성주군은 올해 농업분야 수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억 대 농가가
천 82가구로 지난해 563가구보다
9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성주지역 가구수의 5%로
참외농가 750가구,축산농가 295가구,
쌀 전업농가 30가구,
과수농가 7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 참외냉해가 적었고
참외상자 규격화에 따른
시너지효과가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