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9일 시작된 국정감사가
20일동안의 일정을 모두 마친 가운데
지역 의원들은 K2이전을 위한 특별법의
국무회의 통과를 약속받는 등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풀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국회 국방위원회 유승민 의원
"국방부가 K2이전 대책을 마련하도록
국정감사에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습니다.
'군용비행장 이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곧 국무회의를 통과한 뒤 이번 정기국회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의원들마다 회피하는 국회 국방위원회를
4년 내내 고집해오신 열매가 이제 맺히는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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