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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은막의 별 총집결

이만흥 기자 입력 2011-10-09 17:37:20 조회수 1

◀ANC▶
영화의 전당 원년을 맞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국내외 은막의 스타들이 총집결했습니다.

화려한 개막식 레드 카펫...
박준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영화배우보다는 감독으로 더 맹활약중인
구혜선은 이번 영화제에서 <복숭아>라는 작품의
감독 자격으로 레드 카펫에 섰습니다.

박시현은 검은색 씨쓰루 패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맵시를 뽐냈고,
방자전에서 춘향으로 열연을 보였던 조여정은
과감한 검정 드레스를 선보였습니다.

700만 관객 기록을 써냈던 화제작 '써니'의
7공주파 여고생 민효린과 강소라도
성숙미를 보여줬습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투혼'의 두 주인공
김주혁과 김선아는 마치 연인 사이인듯
나란히 레드 카펫 무대에 섰습니다.

블라인드에서 시각장애인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던 김하늘은
하얀색 원피스 드레스로 멋을 냈습니다.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장동건과 오다기리 죠도
나란히 레드카페를 걸으며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영원한 대부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은
프랑스 국민여배우 이자벨 위뻬르와
나란히 입장해 박수를 받았습니다.

레드카펫의 마지막은
개막작의 두 주인공 소지섭과 한효주 커플이
장식했습니다.

소지섭 한효주 커플은 영화 촬영 내내
우정을 나눴던 송일곤 감독과 손을 잡고 입장해 팬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습니다.

mbc news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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