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축제 8일째인 오늘도
국내외 탈춤공연과 게릴라공연,전시회 등이
이어지고 강변무대에서는 영남가요제가
열립니다.
탈춤공연장에서는
말레이시아와 이스라엘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탈춤공연이 밤 10시까지 이어지고
경연무대에서는 경북도청밴드 등의 일반공연도 하루종일 펼쳐집니다.
또 강변무대에서는
잠시 뒤 오후 7시부터 영남가요제가 열리고
경북 북부지역 섹소폰 동호인들의 무대가
오후 7시 반 문화의 거리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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