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인사 과정에서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서중현 전 대구 서구청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재직 당시 업무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지난 2007년부터 4년간
서구청에서 발주한 각종 관급 공사와
예산 사용 내역을 비롯해 도로 보수 작업부터
공공건물 신축과 개.보수까지
관급 공사와 관련한 거의 모든 자료를
제출할 것을 서구청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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