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소음피해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지연이자 반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12일부터 사흘동안 동구 일대에서
주민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소송 대리인 최종민 변호사는
군산과 대구 북구 등의 유사 사례를 참고해서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에서 비대위와
협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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