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전의경의 구타와 가혹행위가
최근들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수성 의원에 따르면,
경북지역 전의경들간의 구타와 가혹행위는
2006년부터 4년 동안은 매년 5건 미만이었지만
지난해는 19건, 올해는 7월까지만 13건으로
3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청소년의 강력 범죄도
전년도 대비 52% 증가했는데,
특히 성범죄는 6배, 방화범은 2배 가까이
늘어났고, 연령별로는 중학교 3학년이 24%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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