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새 야구장이 건설돼도
기존 시민운동장 야구장은
그대로 놔두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대구시는 그동안
시민운동장 야구장의 활용여부를 놓고
고민해 왔지만,
학교팀과 동호인 등 아마추어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
존속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이 같은 방침속에
대구시는 최근 몇차례
시민운동장 야구장 보수공사를 해
안전 등급을 E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