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배출업체의 파업으로 한 달 넘게
중단됐던 폐수 해양 투기가 내일부터
재개됩니다.
이에따라 포항시도 하루 백20 톤의
음식물폐수와 하수슬러지 등을
3개 해양 배출업체를 통해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음식물 폐수와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을
내년 말까지 완공해 해양 투기 금지에 따른
육상 매립 등 장기적인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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