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7일째인 오늘도
수화인의 밤 등 다채로운 행사와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오후에 진행된 공연은
대만과 태국 공연단의 창작탈춤과 함께
중국과 필리핀 공연이 펼쳐졌고
강릉관노가면극 등 우리의 전통 탈놀이공연도
이어졌습니다.
경연무대에서는 전통탈곡시연과 시민화합
한마당행사가 계속됐고 밤에는 수화인의 밤과
안동색소폰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초가을밤의
정취를 수놓습니다.
안동시내 문화의 거리에서도
충의무예원 공연과 양치기소년,가야금과
판소리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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