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리 동쪽
4마일 해상에서 구룡포 선적 H호가 투망한
그물에 밍크고래 한마리가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잡힌 밍크고래는
길이 5.1미터,둘레가 2.2미터 크기로
구룡포 수협 위판장을 통해 4천7백5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한편 올들어 현재까지 경북동해안에서 잡힌
고래는 밍크고래는 20마리와
돌고래 백56마리를 포함해
모두 백76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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