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에서'가을빛 고운 대축제'가 시작돼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은 의성에 존재했던
고대국가 조문국을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열려
신라의 의성지역 지배방식 등 3편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또 군민화합과 풍년을 기원하는 사직제가
의성종합운동장에서 봉행됐습니다.
내일은 군민의 날 기념식과 체육대회,
의성문화제,의성마늘양념소스 사과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마지막날인 주말에는 안계에서
쌀문화 축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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