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나흘 만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장을 찾은 관광객이
50만명을 넘었습니다.
어제까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외국인 9천 700여명을 포함해
51만 2천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6% 정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일요일에는 19만여명이 찾았고
개천절인 어제도 15만 2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사흘간 연휴 특수로 관광객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안동축제관광조직위는 올 관광객 수도
지난 해 관광객 112만명을 초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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