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 영업을 하는
외국인 투자기업 수가
전국의 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보고한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구경북의 외국인 투자기업은
모두 464개로 전국에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만 4천 885개의
3.1%에 그쳤습니다.
이는 부산·경남지역 외국인 기업 954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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