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탈춤마당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늘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동안 안동시 낙동강
탈춤공원과 하회마을에서 신명나는
춤판을 펼칩니다.
올 탈춤페스티벌은
'탈춤,왕이 되는 마법'을 주제로
12개의 전통탈춤공연과 8개국의 해외공연,
그리고 90여개의 부대공연 등
100여개의 공연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또 탈놀이경연대회 등 대동난장이 이어지며
차전놀이,놋다리밟기 등 대동놀이가
펼쳐지는 제 40회 안동민속축제와 낙동강 강가의 가을문화축제 등이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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