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61주년을 맞아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칠곡에서 당시 전투장면이
재연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후 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둔치에서 '낙동강지구전투 전승기념
행사'를 열고 201 특공여단 장병과
강인,앤디 등 연예인 병사들이
항공기 8대, 도하용 단정 10척, TNT, 탄약 등 각종 장비와 도구를 동원해 전투장면을
재연합니다.
국방부는 오늘 전승식에서
아직 무공훈장을 받지 못한
6·25전쟁 유공자 9명에게 훈장을 증정하고
참전부대를 일일이 호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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