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가
오늘 안동시청에서 열렸습니다.
협의회에서 시장군수들은
올해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사과갈반병이 발생해 품질이 낮아지고
생산량이 줄어드는 등
과수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도와 중앙정부차원의 지원방안을 촉구했습니다.
경북지역에는
전국 재배면적의 70%인 2만 ha에
사과를 재배하고 있으나 올해는 기상여건의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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