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일반회원의 도서자료 대출
예탁금을 횡령한 모 대학 도서관
직원 A씨를 회령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일반회원의 도서자료 대출 예탁금
2천 백여만 원을 6차례에 걸쳐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신용카드 대금 변제 등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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