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인
경주와 울진 등 전국 5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오늘 오후 2시 경주에서
공동발전 협의회를 구성합니다.
이들 의회 의장들은
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서와 운영규약을 체결하고,
원전 안전과 사용후 핵연료 관리,
재정 지원 등 정부 정책에 대해
공동 대응합니다.
또 지난 2004년 원전 소재 5개 시·군이 발족한
원전 행정협의회와 보조를 맞춰,
노후 원전 수명 연장 등에 대해
적극 대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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