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이 전국 원자력발전소 가운데
고장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전국의 5개 원전에서 196차례 고장이
발생한 가운데 울진이 66회로 가장 많았고
월성이 27회로 가장 낮았습니다.
고장 발생 위치별로는 원자로에서
증기발생기까지 1차 계통에서 발생한 것이
76회로 38.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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