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국토해양부 국정감사에서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이 4대강 사업으로 나온
준설토를 상주는 ㎥당 천 330원,
구미 천 336원, 의성 천 350원,
칠곡 천 854원으로 등으로 하천 점용료인
천 880원에도 미치지 않는 헐값에 매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충남 연기군이 만 천 10원
전남 나주시 만 천 원,충남 부여군 만 원 등에
비해 턱없이 낮은 가격으로
준설토 시장 거래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당 만 원가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등 야당에서는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이
준설토를 높은 가격에 팔기 위한 노력없이
일률적으로 하천점용료를 적용해
준설토를 저가 판매한 것은 지역업체에 대한 '헐값 특혜 매각'이라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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