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역 승강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크린도어 설치 비율이 대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기춘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전체 56개 역 가운데
6개 역에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돼
10.7%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서울과 대전은 모든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돼있고,
광주는 50%, 인천과 부산도
스크린도어 설치비율이 4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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