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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석유 제조.판매자 적발 대구.경북 최상위권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9-27 11:54:54 조회수 1

유사석유를 제조하거나 팔다가 적발된 건수가 대구·경북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윤석 의원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6월까지
대구에서는 3천 84명이 유사석유를 제조하거나
판매하다 적발돼 경기지역 3천 144명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고 경북은 천 85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구보다 인구가 많은 부산은 같은 기간
천 404명, 인천은 천 445명이 구속 또는
불구속 돼 대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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