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하수처리장 10곳 가운데 8곳이
유입수 농도가 설계기준치 보다 낮아
하수처리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환경청이 국회환경노동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BOD의 평균 하수 유입수 농도가
설계 기준치보다 낮은 하수처리장이
포항과 안덕, 금성 등 모두 8곳이나 됐습니다
특히 안덕 하수처리장은 연평균 유입 수질이
38.7ppm으로 설계기준의 31%에 불과해
하수관거 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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