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연안 시·군이 다른 지자체보다
훨씬 낮은 판매단가를 적용해 4대강 준설토를
헐값으로 매각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김진애의원에 따르면
구미시의 낙동강 준설토 판매단가는 제곱미터에 천 336원인 것을 비롯해 대구와 낙동강 연안
대구·경북 9개 시·군의 단가는 대부분
천 원대에서 3천 원 사이에 머물렀습니다.
반면에 충남 연기군 등은 단가가
만천 원을 넘어
지역 지자체가 준설토를 헐값으로 매각해
국고 낭비와 특혜의혹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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