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 지역의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가
전국에서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의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은 73억 9천만 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8위에 머물렀습니다.
또 같은 기간 경북의 상품권 판매액도
58억 2백만 원으로 9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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