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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흥해간 도로 최고속도 상향 요구 잇따라

이규설 기자 입력 2011-09-26 11:40:26 조회수 1

포항시 북구 양덕지구에서 흥해를 거쳐
7번 국도로 이어지는
장성-흥해간 도로의 최고 속도가
비현실적으로 제한돼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해당 도로는 왕복 4차선에
도로 사정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최고 속도가 시속 60km로 제한돼 있고,
곳곳에 과속 단속 카메라까지 설치돼 있어
속도 제한이 지나치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최근 대구- 포항 고속도로에서 이동방향
진입도로의 경우,
제한속도를 높혀야 한다는 주민 민원에 따라
최고 속도를 시속 60km에서
70km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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