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시민들에게 가로수 은행 열매를 허가받고
채취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김천시는 가로수 은행나무의 열매가 익으면서
일부 시민들의 불법 채취가 이뤄져
나무 훼손과 추락사고 위험까지 있다면서
읍·면·동장의 허가를 받은 뒤에
채취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허가를 받은 뒤에 채취를 할 경우에도
통행량이 적은 시간에
사다리를 이용해 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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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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