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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무한 경쟁만이 살길이다.

입력 2011-09-24 18:15:34 조회수 1

철도운송사업에 민간사업자를 참여시켜
경쟁체제를 도입하면 KTX를 비롯한 현재의
철도요금을 30% 인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국민적인 지지가
확산되고 있다는데요.

한국철도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희수 의원 "철도투자에 대한
정부의 과도한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철도운송사업에 경쟁체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서울-부산간 KTX 편도요금을
5만 5천 원에서 3만 8천 원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하면서
강한 어조로 말했어요.

네, 시민 혈세만 축내는 국영기업이
변신할 수 있는 길은 무한 경쟁 뿐일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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