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이 지난 2000년부터
병원 1층 로비에서 매월 첫째주 수요일과
셋째주 금요일, 매월 마지막 금요일 정오에
'고객 사랑 로비음악회'를 열어
환자와 보호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이관호 영남대병원장
"환우와 보호자, 시민을 위해 자원봉사를
해주는 연주단체가 있기에 작은 규모지만
늘 정서적으로 환자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이러면서 앞으로 로비 음악회를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했어요.
네,음악 치료까지 해주면
환자들의 쾌유가 더욱 빨라지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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