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대구 경관자원 52선 선정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9-24 16:25:56 조회수 1

대구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자원 100선' 가운데
1차로 52곳을 선정했습니다.

자연경관으로는
팔공산과 달성습지,대구 수목원 등이 선정됐고
도시경관은 동성로, 오페라 하우스, 엑스코,
문화경관은 달성공원과 약전골목
불로동 고분군 등이 결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경관자원은
구,군으로부터 157곳을 추천받아
경관자원 선정위원회의 자문과
심의를 거쳤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경관자원 100선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대구 10경을 뽑아
지역홍보와 관광자원으로 활용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