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환경공학부 이기택 교수 연구팀은
최근 10년간 한국과 일본에서 수집된
질소 오염물질 변화를 통해
편서풍을 타고 중국에서 넘어온 오염물질이
해양 오염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번 연구는
대기로 배출된 오염물질이
해양 환경에 영향을 준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아
'사이언스'지에 실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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