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에 따르면,
전국 디지털 전환 취약계층은 168만 가구로
현재까지 만 2천 970가구가 지원을 받았는데,
모두 서울,경기,인천에서만 이뤄졌습니다.
이 의원은 "디지털전환에서도
지역 차별이 생긴다면
지방은 더욱 침체의 길로 들어 설 수 밖에
없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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