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과 베트남 등 세계 10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피리축제를 엽니다.
세계피리축제는 각국의 피리 공연을 비롯해
23개 나라의 목관악기 195점이 전시되고
신라 만파식적에 대한 학술포럼도 열립니다.
한편 국립경주박물관은
최근 두달동안 연 특집전시
‘만파식적과 옥피리’전을
세계피리축제에 맞춰 오는 2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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