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콩 심포지엄이
경북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영주시와 한국콩연구회 등이 주관한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한국과 미국,일본 등 3개국 전문가 6명이
콩 생산 이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산업화,상품화 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영주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장려품종인 토종콩 '부석태"의 원산지
명성을 되살리는 등 영주지역을
콩 생산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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