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시설 등의 건립을 위해 훼손되는 경북지역의 산림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식품수산위원회 강석호 의원은
지난 2008년 경북지역의 태양광 발전을 위한
산지전용 허가 면적이 천 8백 헥타르로
전체의 31%를 차지하는 등 올해 6월까지
전국 최대 면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의원은 특히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산지전용 허가를 받은 뒤
태양광 사업을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295건으로 전체의 42%에 이른다며 철저한 관리 감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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