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재정 건전성 '위험' 수준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9-22 08:54:06 조회수 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복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시의 채무잔액은 2조 623억 원으로
예산 5조 4천 663억 원의 37.7%를 차지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채무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자치단체가 집행하는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합한
통합재정수지 적자비율도 -2.7%로
서울, 경남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