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유정복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시의 채무잔액은 2조 623억 원으로
예산 5조 4천 663억 원의 37.7%를 차지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채무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자치단체가 집행하는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합한
통합재정수지 적자비율도 -2.7%로
서울, 경남에 이어 3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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