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들어 독도 표지석 설치 요청을 비롯해
문화재위원회의 독도관련 사업 불허 처분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독도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국책사업까지 불허하면서
독도 영토주권 공고화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데요.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이철우 의원
"문화재위원회가 지금 독도 수호 사업은
무조건 반대하고 있습니다. 또 매년 10만 명이 방문하는데, 사고가 나면 대처할 관리사무소도 못 짓게 하고 이건 도데체 누구 편인지
알 수 없을 정돕니다."하며 강하게 질책했어요.
네, 우리 정부의 독도수호의지가
이모양 이꼴이니 일본이 우습게 볼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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