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포스트 2011 국제심포지엄'이
오늘 오전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과 중국, 독일 등 국제 스포츠를 개최한
도시의 외국 전문가들이 참석해
스포츠 행사를 통한 자국의 도시발전전략을
소개합니다.
또, 지역 전문가들도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투자유치 확대와 관광진흥,
도시 업그레이드 방안 등을 놓고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입니다.
대구시는 이번 심포지엄과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포스트 2011전략의 세부 추진전략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