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대구로 이전할 한국감정원과
경북으로 이전할 한국도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혼자 오겠다고 대답한 직원이
각각 51%와 53%로 나타났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겠다'고 응답한 직원은
1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주 직원들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 등 지원방안 마련을
소홀히 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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