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이전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3월에 우정사업조달사무소가,
지난달에는 한국도로공사가
신청사 건립에 들어간데 이어
교통안전공단이 건축허가를 받아
조만간 착공식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총 사업비 309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의 본관동과
부속 건축물 등 모두 3개 동의 신청사를
지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천시는 앞으로
한국전력기술원과 조달청 품질관리단 등
다른 이전대상 공공기관들의
건축 허가 신청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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