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과 2008년에
낙동강 구미지역 부근에서
내분비 장애물질 19개 항목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시의회 홍창호 의원과 양명모 의원은
환경부가 지난 2007년과 2008년에
낙동강 일선교와 구미대교 등 6곳에서
유해성 평가물질을
일본 검사기관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내분비 장애물질 등 19개 항목이 검출됐고,
정부가 이를 숨겨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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