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전체 의원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의원 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를 포함해 5천 400만 원으로 4년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