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정전사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
4천 개를 넘고, 대구·경북지역에
가장 많은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중소기업청 자료에 따르면
19일 현재 정전사태로 인한 피해 중소기업은
4천 500여 개에 피해액은 301억 9천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업체가 2천 100여 개로
전체의 4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서울 천여 개, 인천 300여 개 등의
순이었습니다.
피해액으로는 서울이 8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경북이 76억 원, 부산·울산 50억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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