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지방세를 3천만 원 이상 내지 않은
고액체납자가
2천 2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체납 법인 가운데
(주) 휴먼디앤씨가 56건에
18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 체납자도 손모 씨가 2건에
14억 원에 이르는 등 1억 원 이상의 체납자도 55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