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태환의원에 따르면 대구시의 경우 지난해 320여 곳의 외국인 투자기업 가운데
31개 업체가 기업 운영을 중단하고 떠나
철수율이 9.6%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에 비해 경상북도는 철수율이 4.4%로
전국 평균 7.1% 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