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이
농림수산식품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천 경마장 조성 사업이
2년째 사업 허가조차 받지 못하고
지연되고 있다며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8월 마사회가
사업허가 절차를 이행하려 하자
농림수산식품부가
압력을 가해 방해한 의혹이 있다면서
사업추진이 늦어지는 배경을 추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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