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전사태를 피해를 본 기업이나
가계에 대한 보상신청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대구·경북에 있는
한전 28개 지점에 설치된 신고센터를 통해
방문이나 팩스로 피해보상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소상공인지원센터에도
신고센터가 설치되고
한전 홈페이지 사이버지점이나
국번 없이 123번인 한전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은
오늘부터 다음 달 4일까지 2주 동안이고,
증빙서류는 다음 달 10일까지 3주 동안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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