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가 무상 급식 실현을 위해
11월까지 경북 지역 시·군을 돌며
현장 순회 투쟁을 펼칩니다.
전교조는 전국 80% 이상의 지자체가
현재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데도,
경북에서는 아직도 시행되지 않고 있다며,
지역별 학교를 방문하고, 거리 선전전을 통해
무상 급식의 필요성을 알려 나갈 계획입니다.
또 올해 중등학교 인사에서
학교장 전입 요청제로 인한 피해 사례를
수집하는 등 불합리한 교육 행정 개선을 위한
현장 활동도 펼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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