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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파손 보수 비용 가장 많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9-19 11:35:47 조회수 1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정희수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의 고속도로 가운데
파손으로 인한 포장 보수 비용은
경부고속도로가 347억 3천 400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운전자의 도로 파열 신고 건수도
2008년 24건에서 올해 237건으로 급증했고,
타이어 훼손 등으로 한국도로공사가
보상한 금액도 2008년 천 400만 원에서
올해 2억 천 400만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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